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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주체 적극적인 마인드와 입주민 신뢰관계 형성 강조

기사승인 [1112호] 2019.03.06  14: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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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종합관리 ‘2019 관리사무소장 직무교육’

 

대원종합관리(주)는 지난달 27, 28일 양일간 경기도 안양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소속 관리사무소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관리사무소장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이번 직무교육은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회계, 근로기준법, 하자소송 등과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고 관리책임자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작에 앞서 윤영익 대표이사는 “각자 맡은 바 위치에서 힘써주는 소속 관리사무소장들의 노고 덕에 신규 수주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면서 “올해도 적극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고 입주민들과의 신뢰관계 형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동테크노타워 김영진 ▲행당한진타운 이충희 ▲의왕위브호수마을1단지 이광희 ▲응봉강변대림 이대성 ▲중계중앙하이츠 함희준 ▲옥수삼성아파트 오세창 관리소장 등 6명이 유공표창을 수상해 참석자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이어진 직무교육에서는 대원종합관리 유홍근 재경본부장의 ‘회계부정 방지를 위한 관리’와 노무법인 화인 박문철 노무사의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 유창훈 주택관리사의 ‘공동주택 관리업무’, 법무법인(유)로고스 권형필 변호사의 ‘공동주택, 하자소송 등 집합건물 관련 법무사항’, 대원종합관리 이명철 지원본부장의 ‘관리행정 일반사항 및 성희롱 예방·장애인인식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명철 지원본부장은 “공동주택 관리 등 모든 업무 전반에 대해 관리주체가 책임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야 단지 내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본사의 지원이 필요할 시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한 관리사무소장들은 “올해 달라지는 노동법률 이라든지, 하자소송 판례 등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교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온영란 기자 oyr@hapt.co.kr

<저작권자 © 한국아파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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