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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극복 위해 지역사회 힘 모은다

기사승인 [1136호] 2019.09.04  14: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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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치매안심센터·주택관리공단 울산교동 관리사무소 MOU 체결

 

울주치매안심센터가 지난달 22일 주택관리공단 울산 교동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치매 극복 선도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 공동 네트워크 구축에 목적을 두고 입주민 대상 조기검진, 예방교육 활동뿐 아니라  전 직원 치매 파트너 가입 및 교육 이수, 치매 예방 연계 활성화, 치매환자 위기상황 발생에 따른 사례관리 연계 및 행정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함께하는 주택관리공단 울산교동 관리사무소는 삼남면에 위치한 교동주공아파트에서 주거복지정책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으로 총 7개동 693가구에 대해 시설 및 입주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및 복지 사각지대 치매환자 발굴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국가책임제에 동참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치매선도기관 지정 사업은 국가치매책임제 노력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 단체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으로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에 참여하고 기관의 특성을 활용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울주치매안심센터는 울주군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치매 조기검진을 통한 치매 예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윤종권 기자 ulsan-yun@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아파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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