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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 중점사업 통해 많은 성과, 상근책임자 배치 노력할 것”

기사승인 [1147호] 2019.11.27  14: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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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관 전남도회 정기총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남도회(도회장 정재철)는 지난 15일 순천 에코그라드호텔 컨벤션홀에서 하반기 직무교육과 송년회를 겸한 2019년도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대주관 황장전 회장을 비롯해 이선미 경기도회장, 김학엽 대구시회장, 이상운 광주시회장, 전기환 전북도회장 등 협회 관계자와 전남도회 회원 약 200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의 직무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에 이어 송년회를 포함한 총 4부로 나눠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업무보고 ▲2019년도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처분 승인 ▲2019년도 감사보고 ▲2020년도 업무계획(안) 승인 ▲2020년도 예산(안) 승인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정재철 전남도회장은 개회사에서 주택관리사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회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도회에서 올해 중점사업으로 회원들의 위상 강화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수회에 걸친 직무교육과 폴리텍대학 등과 업무협약을 통한 회원들의 자격증 취득교육을 지원해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회원들의 관심사인 도회장 상근에 대해서는 16개 시도회 중 유일하게 상근책임자가 배치돼 있지 않아 회원들의 여망에 부흥하지 못하고 불편을 준 점에 아쉬움을 피력하며 도회 제정의 혁신으로 필요예산 확보에 전력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상근책임자를 배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장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주택관리사법의 진전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회원들의 협조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남도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우수회원 표창에는 협회장상에 목포지부 정지용 회원, 도회장상에는 나주지부 유점상, 광양지부 박영민, 순천지부 정두호, 여수지부 양미경 회원이 수상했다.    

 

 

전남 김규훈 기자 kghzang@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아파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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