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안전보호구 지급으로 안전사고 대비해야”

기사승인 [1147호] 2019.11.27  14:31:51

공유
default_news_ad1

- 대주관 경남도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도회장 오주식)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개 지역(창원, 김해)에서 회원 248명을 대상으로 3차례 ‘2019년 하반기 관리감독자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이번 교육은 ‘건물관리업 관리감독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주제로 ▲산업안전보건법과 고객 응대 근로자 건강장애 예방(강사 주수홍) ▲건물관리업 안전보호구 및 안전보건표지(강사 이현숙) ▲건물관리업 관리자 안전과 보건(강사 이주영) 순으로 4시간 강의를 진행했다.
제1교시에는 산업재해예방의 정책방향, 건물관리업의 사고사망 재해예방, 고객 응대 근로자 건강장해 예방에 대한 강의로 진행돼 안전보건 관리의 필요성과 ‘고객 응대 업무 매뉴얼’을 강조했다. 
제2교시에는 안전보호구 및 안전보건표지, 이동식사다리 안전작업지침 등에 대해 강의하며 “위험 원인과 사고 발생 조건을 확인하고 제반작업 시에는 안전보호구를 지급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을 강조했으며, 제3교시는 심폐소생술과 안전보건공단 VR자료에 대해 교육했다. 
길진영 사무국장은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은 근무지를 이동하면 후임자가 재교육을 받아야 하며, 지난해 산재사고 발생 단지에서는 연간 16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경남 장대익 jangdik@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아파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